[건축학개론] 습작처럼 서툴게 써내려갔던 첫사랑의 기억



모임소개

건축학개론, 이용주, 2012


어쩌면…사랑할 수 있을까?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. 영화정보


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기에 첫사랑이라는 납득이의 말에 공감하시나요?



이런 분들에게 좋을 거에요!


* 영화를 보고 든 생각과 느낌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었던 분
* 영화와 같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
* 영화라면 갑자기 마음이 설레는 분
* 맥주 한 잔에 영화 한 편, 그런 즐거움을 아시는 분


모임을 통해 얻을 것들


*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영화를 알게 되고, 내 영화 버킷리스트가 길어집니다
* 내 삶 속에 좋은 사람들이 더 늘어납니다
* 설레는 영화와 함께 일상이 더 설레집니다
* 영화를 보는 눈이 더 넓고 깊어집니다


파트너 소개

"안녕하세요! 이번 모임의 파트너를 맡은 '봉천동 홈즈'입니다.

영화는 지루한 일상에 설렘을,
비루한 인생에 찬란함을 선사한다고 생각합니다.
그렇기에, 영화를 감상한 뒤 거창하고 대단한 토론이 아니라,
우리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소소한 생각, 애틋한 감정을 나누는
담화의 장을 마련하고 싶어 파트너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.

영화 -건축학개론-은
서툴지만 순수했던 우리 모두의 '처음'을 떠올려볼 수 있었던 영화입니다.
다시 오지 않을 그 소중한 시간들을 추억하며,
우리의 이야기로 담화관을 풍부하게 채워나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.

영화를 통해 용기를 얻고,
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며 위로 받을 수 있는
귀중한 모임 담화관에서,
우리 곧 만나요!"


모임정보

참가비 30,000원 | 멤버 수 10 - 20명 | 12월 18일 수요일 19:30 - 22:30 | 담화관 합정



멤버 모집중
"같이 담화관 갈까요!"



영화정보


파트너 소개


모임정보

참가비 | 멤버 수 8 - 18명 | |
※ 참가비에는 공간 이용료, 간단한 음료 및 다과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
※ 담화관은 전체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모임이 아닌, 영화를 보고 만나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모임입니다



이런 분들에게 좋을 거에요!

* 영화를 보고 든 생각과 느낌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은 분
* 영화와 같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
*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이 필요하신 분


담화 후 우리는,

*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더 늘어납니다
* 좋아하는 영화가 더욱 특별해집니다
* 영화를 보는 눈이 더 넓고 깊어집니다


담화관 멤버만이,

* "담화관 상영관" (모임장소와 다른 별도장소, 위 지도에서 조회가능)에 방문하시면 언제든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
* "담화관 상영관"에 가면 생맥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고, 추가로 드신 음식도 10% 할인받습니다
* 멤버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(시사회, 감독/배우와의 대화, 무비n와인 파티 등)

※ 멤버십 혜택은 담화관에 모인 달의 말일까지 적용됩니다



멤버 모집중
"담화관에서 만나요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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